컨테이너 이미지를 활용하여 빠르게 서버 환경을 구축하는 건 요즘 흔한 일이다.
다만 오프라인 환경에서는 외부 환경에서 이미지를 가져올 수 없기 때문에, 컨테이너 이미지를 활용하기 위해서는 파일로 변환하여 폐쇄망으로 자료 전송하는 등의 과정이 필요하다.
## 외부 image 를 로컬 파일로 저장
```
## (online) - image download
docker pull {image}:{tag} --platform={platform}
## (online) - image -> tar package
docker save {image}:{tag} > {image_filename}.tar
```
## 로컬 파일 image 를 로드
```
## (offline) load image from package
docker load -i {image_filename}.tar
## (offline) check image loaded
docker image ls
```
서비스 요구사항에 따라 Client IP 가 필요한 상황이 있다. 보안을 위해서 Client IP 를 확인하여 접근을 허용할 수 있다. 허용되지 않은 IP 의 경우 접근을 막을 수 있다. 로그 요구사항으로 어떤 사용자가 접근하고 있는 지를 기록하기 위해 Client IP 를 남겨야 할 수 있다. 하지만 사용자나 서비스의 네트워크 구성에 따라서 Client IP 를 추출하는 것이 쉽지 않을 수 있다. 프록시가 있어 직접 연결한 Client 를 실제 사용자로 판단할 수 없는 경우가 그렇다. 프록시 뒤에 있는 사용자를 찾으려고 노력하면 Client IP 를 숨기거나 우회하기 위해서 변조를 시도하는 상황을 마주하게 된다. 그래서 Client IP 를 추출하기 위한 여러 방안들을 아래에 정리하게 되었다. 결론부터 먼저 말하면, 일반적인 상황에서 나는 `X-Forwarded-For` 의 가장 오른쪽의 Public IP 를 Client IP 로 판단하기로 했다. 믿을 수 없는 목록 중에서 신뢰할 수 있으면서 간단하고, 빠른 방법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다. 하지만 여러 방안들을 조사했을 때, 어떤 상황에서는 사용할 수 있는 지, 또 어떤 지점이 문제가 되는 지 생각해볼 수 있었다. 그래서 고민했었던 여러 방안들을 소개하려고 한다. ### Remote IP 프록시가 없는 간단한 구조의 서비스라면 서버에 연결된 Remote IP 를 Client IP 로 추출할 수 있다. 하지만 Remote IP 가 실제 사용자의 IP 라는 확신이 없다면, Client IP 로 사용하기 어렵다. 사용자 네트워크 구성에서 proxy 가 있다면, 서버에 연결된 Remote IP 는 실제 사용자의 Client IP 가 아닐 수 있다. 여기에서 서비스 요구사항에 대한 명확한 정의가 필요해질 수 있다. 사용자 네트워크의 사설 IP 를 추출해야 하는 지, 아니면 공인 IP 를 추출해야 하는 지 정의가 필요하다. 사설 IP 는 서비스의 입장에서 큰 의미가 없기 때문에, 보통 공인 IP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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